제주신화월드, 6월 한정 ‘반딧빛 포레스트 패키지’ 출시 "제주의 여름밤, 별빛이 숲으로 내려앉다"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2 10: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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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곶자왈 ‘산양큰엉곶’에서 만나는 수천 마리 생명의 불빛 군무
- 랜딩, 메리어트, 서머셋 투숙객 전용… 머무름 자체가 힐링이 되는 시간

[욜드(YOLD)=김진수 기자] 본격적인 초여름의 길목에 들어선 6월, 제주 숲속에 짙은 어둠이 깔리면 밤하늘의 별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마법이 시작된다.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자연이 주는 가장 경이로운 선물, 반딧불이의 향연과 함께 제주의 신비로운 밤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제안한다.

제주의 허파라 불리는 서부 중산간의 곶자왈 ‘산양큰엉곶’, 울창한 나무들이 엮어낸 숲길은 평소에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6월이 되면 달빛조차 가려지는 짙은 어둠 속에서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가 무리를 지어 춤을 추는 완벽한 동화 속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오직 이맘때 짧은 시기에만 허락되는 특별한 낭만이다.

제주신화월드는 이 짧고도 강렬한 초여름 밤의 낭만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특별한 힐링 트래블 선택지인 ‘반딧빛 포레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랜딩관, 메리어트관, 서머셋 투숙객 전용 상품으로 6월 30일까지 투숙할 수 있으며, ‘산양큰엉곶 반딧불이 입장권’이 포함된다. 또한, 체크인 후 여유로운 티타임으로 즐길 수 있는 웰컴 드링크 혜택이 제공돼 호캉스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6월은 제주의 청정 숲길에서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며, “단순한 숙박을 넘어 제주의 청정 자연이 주는 눈부신 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했다.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호텔에서의 휴식과 초여름 밤의 반딧불이 탐방을 통해 올여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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