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여름 밤의 낭만을 담은 시즌한정 ‘선셋 테라스:펍 업(Pub Up)’ 오픈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7 1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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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일부터 6월 27일까지 시즌 한정 (목,금,토) 운영… 이국적인 무드의 탁 트인 야외 테라스.
- 도심 속 야외 테라스 펍 업(Pub Up),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고메 스낵과 무제한 생맥주.
- 가벼운 퇴근길 한잔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유로운 주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시즌 한정 테라스 팝업을 캐주얼한 펍(Pub) 컨셉으로 재해석한 ‘선셋 테라스: 펍 업(SUNSET TERRACE: Pub Up)’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 년 중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지금 이 시즌, 찰나의 날씨를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노을이 가장 아름답게 내려앉는 시간에 맞춰 오픈하는 이번 '펍 업'은 탁 트인 야외 테라스에서 기분 좋은 저녁 바람과 함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분당과 판교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호텔 1층에 위치한 야외 테라스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캐주얼 펍으로 변신한다. 퇴근 후 동료들과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황금 같은 주말 저녁 친구, 연인과 여유를 나누기에 제격이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도심 속 휴양지에 온 듯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합리적인 가격의 주류 구성과 안주 라인업이 돋보인다. 1인 1만 8,000원에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 높은 도심 속 휴식을 선사한다. 

맥주 외에도 취향에 따라 즐기기 좋은 위스키 하이볼, 보드카, 진 토닉 등도 각각 1만 3,000원에 제공한다. 여기에 나누어 먹기 좋은 ‘그릴드 닭꼬치’, ‘피쉬 앤 칩스’, ‘쉬림프 퀘사디아’를 비롯해 셰프의 특제 소스로 맛을 낸 ‘치즈 떡볶이’ 결대로 찢어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인 ‘풀드 포크 슬라이더’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국적인 무드로 꾸며진 테라스에서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그릴 메뉴와 맥주와 잘 어울리는 고메 스낵 메뉴를 선보여, 생동감 넘치는 초여름 밤의 분위기와 미식의 즐거움을 한층 더 풍성하게 완성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매년 사랑받아온 테라스 팝업을 올해는 더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기실 수 있도록 ‘펍 업’이라는 새로운 스토리로 준비했다”며, “찰나의 계절인 만큼, 지금만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저녁 바람과 노을을 배경으로 누구나 각자의 방식으로 판교의 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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