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카페’, 여름날의 달콤한 휴식 여름 한정 ‘복숭아 · 애플망고 빙수 출시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9 1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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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제철 과일과 은은한 얼그레이 향의 기분 좋은 조화… 여름 디저트 제안
- 인증샷 부르는 핑크빛 ‘스페셜 복숭아 케이크’ 함께 제공해 눈과 입이 즐거운 경험 선사

[욜드(YOLD)=김진수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카페(Caffe)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시즌을 맞아, 풍부한 과즙과 당도를 자랑하는 제철 과일의 매력을 극대화한 ‘여름 한정 프리미엄 빙수 2종’을 오는 6월 1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시즌의 메인 주인공은 단연 핑크빛 비주얼로 시선을 끄는 ‘복숭아 빙수’다. 한여름 햇살을 머금고 가장 맛있게 무르익은 신선한 제철 복숭아를 아낌없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곱게 갈아낸 부드러운 얼그레이 우유 얼음 위에 얼그레이 시럽으로 마리네이드한 복숭아 과육을 듬뿍 올려,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팡 터지는 달콤한 과즙과 은은한 홍차 향이 입안 가득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특히, 복숭아 빙수 주문 시 실제 복숭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스페셜 복숭아 케이크’가 함께 제공되어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이 스페셜 복숭아 케이크는 상큼한 요거트 무스와 민트를 곁들인 생복숭아 컴포트로 채워져 있어, 자칫 달게만 느껴질 수 있는 빙수에 가볍고 산뜻한 변주를 더해준다.

여름철 꾸준한 사랑을 받는 시그니처 메뉴 ‘애플망고 빙수’ 역시 과일 본연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선보인다. 뛰어난 향과 당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최상급 애플망고를 정성스레 수북이 쌓아 올렸다. 은은한 얼그레이 향을 머금은 우유 얼음과 함께 진한 과즙감의 망고 아이스크림을 더해, 애플망고 특유의 풍부한 단맛과 열대과일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호텔 관계자는 “여름의 절정에서 가장 맛있는 제철 복숭아와 애플망고를 엄선해 생과일 본연의 신선함과 달콤함을 가득 담았다”며, “여기에 은은한 얼그레이 향을 세련되게 더해 완성한 호텔 빙수만의 깊고 우아한 품격으로 올여름 가장 특별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분당·판교 지역에서 여름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분당 빙수 맛집’, ‘판교 빙수 맛집’으로 주목받을 이번 프리미엄 빙수 2종은 오는 8월 말까지 카페(CAFFE)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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