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테라스 키친, 셰프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키친 시그니처 메뉴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2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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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접시가 완성되는 순간까지, 다이닝은 계속된다

[욜드(YOLD)=김진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테라스 키친(The Terrace Kitchen)이 오픈 키친의 생동감을 가장 잘 담아낸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고객의 주문과 동시에 셰프가 직접 조리를 시작하는 À la minute 방식은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조리의 모든 과정을 다이닝 경험의 일부로 완성한다.

더 테라스 키친의 대표 메뉴인 TTK 시그니처 갈비는 셰프가 주문 즉시 직화 그릴에서 구워내 깊은 불향과 풍부한 육즙을 끌어낸다. 일반적인 LA갈비보다 두툼한 2cm 이상의 두께는 보는 즐거움은 물론, 한층 풍성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한다. TTK 시그니처 참숯 장어구이 덮밥 역시 주문과 동시에 장어를 구워 가장 맛있는 상태로 제공하며, 은은하게 퍼지는 불향이 장어 본연의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BBQ 차슈 & 홍콩식 크리스피 포크는 부드럽게 완성한 BBQ 차슈와 바삭한 식감의 홍콩식 크리스피 포크를 함께 구성해 서로 다른 매력을 한 접시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픈 키친에서는 셰프들이 재료를 손질하고, 직화 그릴에서 조리하고, 마지막 플레이팅까지 완성하는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음식이 만들어지는 순간을 지켜보고, 갓 완성된 요리를 가장 좋은 상태에서 맛보는 경험은 더 테라스 키친만의 차별화된 매력이다. 오픈 키친은 음식을 만드는 공간이자 고객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무대로, 시그니처 메뉴는 셰프의 기술과 조리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 메뉴들로, 주문 즉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라이브 다이닝만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한다.

더 테라스 키친은 앞으로도 셰프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쿠킹과 다양한 글로벌 미식을 결합한 메뉴를 통해, 고객에게 음식 이상의 경험을 선사하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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