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Accor Asia Pacific에서 진행한 총지배인 교육 1기생으로 발탁되어 수료 후 첫 총지배인을 시작 하였다. 이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 총지배인을 시작으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오프닝 및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리브랜딩 클러스터 총지배인을 거쳐, 전세계 최초로 노보텔 브랜드 중 콤보 모델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오픈하였다. 이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Pre-opening총지배인을 맡아 호텔 개관 준비 업무에서부터 안정화 시기까지 성공적으로 호텔 운영을 이끌어 왔다.
이처럼 호텔 운영 실무적 관점에서 이코노미부터 미드스케일, 프리미엄, 럭셔리 호텔에 거쳐 다양한 브랜드의 개관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매출 및 영업이익 목표 초과 달성, 친환경 인증인 그린키(Green Key) 획득, 운영 효율성 제고, 빠른 조직 안정화를 통한 임직원 역량 강화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조민숙 한국 운영 총괄 부사장은 “한국 호텔 시장은 고객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는 동시에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혁신에 대한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는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각 브랜드가 지닌 고유의 가치와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아코르가 한국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 내 아코르 호텔의 운영 전략을 총괄하며, 신규 호텔 개관 지원과 합작 파트너십(Joint Venture) 관리, 지역 및 글로벌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 품질과 성과 향상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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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숙 아코르 한국 운영 총괄 부사장 선임
[욜드(YOLD)=안정미 기자]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Accor)는 조민숙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