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장어 전문점 ‘동경밥상’ 김태우 셰프 초청 여름 보양 미식 스페셜 디너 진행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4 14: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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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일, 13일 양일간 파인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서 스페셜 디너 진행
- 미쉐린 가이드 선정 장어 전문점 ‘동경밥상’ 김태우 셰프 초청, 시그니처 장어덮밥 선봬
- 전용 화로에서 펼쳐지는 숯불 라이브 퍼포먼스로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미식 경험 선사

[욜드(YOLD)=김진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의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가 장어 요리 레스토랑 ‘동경밥상’의 김태우 셰프와 함께 여름철 활력을 더하는 특별한 보양 미식을 선보인다.

조선 팰리스 24층에 위치한 ‘콘스탄스’는 오는 8월 12일(수)과 13일(목) 양일간 장어 요리 전문 레스토랑 ‘동경밥상’의 김태우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장어를 주제로,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와 콘스탄스의 다채로운 메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어 요리와 어울리는 복분자주도 함께 마련해 여름철 보양 미식의 풍미를 더할 예정이다.

‘동경밥상’은 부산과 제주에 위치한 장어 전문 레스토랑으로, 부산 본점은 2024년과 2025년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되며 부산을 대표하는 장어 요리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태우 셰프는 ‘동경밥상’의 오너 셰프로, 최상의 식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 과정을 바탕으로 장어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린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 2를 통해 화로 앞에서 부채를 이용해 불, 온도와 시간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스페셜 디너는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를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특히 이번 스페셜 디너에는 김태우 셰프가 직접 준비한 전용 화로와 부채를 활용해 셰프가 현장에서 라이브 요리를 진행, 동경밥상만의 시그니처 조리법으로 장어를 숯불에 구워 장어덮밥을 완성해 한층 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콘스탄스는 그릴, 일식, 한식, 양식, 중식 등 다양한 퀴진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파인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으로, 매 시즌 국내외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업은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를 눈앞에서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보양 미식으로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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