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짚불 훈연 플래터’는 전통적인 짚불 훈연 방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셰프가 고온의 짚불 위에서 재료를 구워내며 육즙은 가두고, 특유의 깊고 은은한 짚불 향을 더해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메뉴 제공 시 짚불 연기가 피어오르는 무쇠 주물 팬을 개봉하는 연출을 통해 시각, 후각,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서프 앤 터프 플래터’는 프라임 꽃등심과 양갈비에 그릴에 구운 랍스터와 전복을 더해 바다와 육지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육류와 해산물을 함께 담아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함께하는 일행 모두가 취향에 따라 나누어 즐길 수 있는 쉐어링 메뉴로 완성했다.
보다 풍성한 다이닝을 원하는 고객은 단품 플래터 가격에 6만 원을 추가해 세트 메뉴(Set Menu)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세트 메뉴는 상큼한 과일과 부드러운 부라타 치즈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 부라타 가든 샐러드’를 시작으로, 고소한 들깨와 닭고기 라구의 깊은 풍미가 돋보이는 ‘들깨 화이트 라구 파스타’, 메인 플래터, 세 가지 고급 치즈와 계절 과일로 구성된 ‘치즈 & 과일 플레이트’, 커피 또는 차까지 이어지는 풀코스로 구성된다. 디저트에는 치즈와 과일을 함께 구성해 와인과의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식사의 마무리까지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쉐어링 플래터”라며, “탁 트인 판교 스카이라인이 펼쳐지는 21층 루프탑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짚불 훈연의 깊은 풍미와 여유로운 다이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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