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 앤 다인>은 ‘밝은 마을’을 뜻하는 명동과 ‘빛의 도시' 파리를 동시에 상징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셰프의 미학이 담긴 스페셜 코스 요리와 소믈리에가 큐레이션 한 와인으로 완성된 페어링 디너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르미에르 시그니처 미식 프로모션이다.
총 6코스로 선보이는 <와인 앤 다인> 메뉴는 먼저, 풍부한 버블과 아로마가 매력적인 럭스디션 플래티넘 브뤼가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며, 첫 번째 코스로 향긋한 봄나물과 대지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이탈리안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비프 토나토와 함께 미식의 서막을 연다. 두 번째 코스로 관자, 아이올리 토스트가 어우러진 샤프론 해산물 차우더와 랍스터 수프가 시트러스 한 계열의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포시즌스 샤도네이 페어링 와인과 함께 준비되며, 토마토 살사와 레몬 콩피를 더한 구운 연어가 세 번째 코스로, 쌉싸름한 풍미와 함께 메인 코스로 이어지는 미식의 흐름을 완성해 줄 자몽 소르베가 네 번째 코스로 이어지며,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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