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음식과 함께 분위기를 더해 줄 다양한 주류도 함께 제공한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생맥주와 함께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중 1병 또는 한라봉 하이볼 2잔 중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코리안 바비큐 스태리 나잇’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2인 기준 12만 원(세금 포함)부터이며, 6만원 추가 시 1인 추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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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만두에서 요양식까지 용인 미르포레스트 김영삼 셰프 "음식은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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