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신규 다이닝 업장 ‘더 라운지앤바’ 오픈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17: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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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 19층 로비 공간에 신규 다이닝 업장 ‘더 라운지앤바(THE lounge&bar)’ 오픈
 올데이다이닝 메뉴 운영, 전복 해산물 라면, 비빔밥 등 한식과 전통차 등 고객 선택지 넓혀
 봄 패키지 투숙객에게는 ‘더 라운지앤바’의 시그니처 칵테일 2종과 조식 2인 혜택 제공

[욜드(YOLD)=김진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하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이 오는 2월 27일(금)부터 신규 다이닝 업장 ‘더 라운지앤바 (THE lounge & bar)’를 새롭게 오픈한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19층 로비 공간에 오픈하는 더 라운지앤바는, 이른 아침 커피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부터 저녁 시간대에는 시그니처 칵테일 등 주류와 간단한 스낵을 이용할 수 있는 등 올데이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호텔이 서울역과 인접해 있는 만큼, 호텔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다음 여정을 위해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콘셉트로 하여 곡선과 우드톤을 적용한 인테리어, 따뜻한 조명 등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담았다. 간단한 식사 메뉴로 이용할 수 있는 훈제 연어 샐러드, 버거와 클럽 샌드위치, 해산물 파스타와 피자 등을 비롯해 한식 메뉴로 준비되는 ‘전복 해산물 라면’과 ‘돌솥비빔밥’, ‘해산물 로제 떡볶이’ 등도 맛볼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조선호텔의 시그니처 원두 브랜드 ‘비벤떼’를 활용한 커피 메뉴와 생과일 주스, 그리고 생강차, 대추차, 유자차 등 전통차 메뉴도 마련된다. 특히, 시그니처 칵테일로는 ‘포포인츠’의 바람개비 모양 로고를 구성하는 네 가지 컬러에서 모티브를 얻은 4종의 ‘포포인츠 칵테일(Four Points Cocktail)’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진 베이스의 히비스커스 네그로니 ‘레드(Red)’, 진 베이스의 자스민 비즈니즈 ‘옐로우(Yellow)’, 럼 베이스로 한 카모마일 모히토 ‘블루(Blue), 그리고 논 알콜의 스카이레몬 그린티 ‘스카이 블루(Sky Blue)’까지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더 라운지앤바 오픈을 기념하여 3월 1일(일)부터 3월 31일(화)까지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베스트 브루 비어(Best Brew Beer)’ 1잔 주문 시 1잔 더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더 라운지앤바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봄 시즌 패키지 ‘선셋 칵테일(Sunset Cocktail)’과 ‘선라이즈&선셋(Sunrise&Sunset)’을 5월 31일(일)까지 선보인다. ‘선셋 칵테일’은 라운지앤바의 ‘포포인츠 칵테일’ 4종 중 취향에 맞는 2종을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선라이즈&선셋’ 패키지는 여기에 뷔페 레스토랑인 더 이터리(THE eatery)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돼 아침의 시작과 저녁의 마무리를 미식의 즐거움으로 채울 수 있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관계자는 “더 라운지앤바는 여행객들이 머물고 이동하는 서울역에 위치한 호텔의 지리적 특징을 콘셉트로 고객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국내 고객을 비롯해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한식, 전통차,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미식의 즐거움까지 겸비한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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