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퍼스트 플로어 ‘FIRST FLOW WINE SOCIETY’ 첫 선 "봄 테마 ‘Spring Garden’ 진행"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8 03: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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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김진수 기자]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 호텔 1층 퍼스트 플로어 레스토랑에서 미식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정기 다이닝 프로그램 ‘FIRST FLOW WINE SOCIETY’를 새롭게 선보인다. 그 첫 번째 행사로 오는 4월, 봄 시즌 테마 ‘Spring Garden’을 진행하며 단 하루 동안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FIRST FLOW WINE SOCIETY – Spring Garden’은 수석 셰프의 제철 코스 요리와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의 섬세한 페어링을 통해 완성되는 디너 행사다. 퍼스트 플로어 레스토랑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봄의 감성을 담은 미식과 와인의 조화를 선보인다. 행사는 약 6~7가지로 구성된 디너 코스로,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화사한 ‘플라워 가든’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오세트라 캐비어, 생강 발사믹, 마이크로 잎, 봄 꽃잎 쿠르 부용에 데친 랍스터와 시트러스 비네그렛트, 수비드 방식으로 완성한 도미와 당근 민트 에멀전, Charcoal-flavored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이 포함돼 봄의 신선함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샴페인부터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디저트 와인까지 총 6종의 프리미엄 와인이 각 코스에 맞춰 페어링으로 제공되며, 특히 모든 와인에 대해 글라스를 교체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보다 깊이 있는 테이스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와인으로는 샴페인 Taittinger의 ‘Taittinger Reserve Brut’와 ‘Taittinger Prélude Grands Crus’를 비롯해, 부르고뉴 지역의 ‘MOILLARD Bourgogne Chardonnay LE DUCHE’, 미국 나파 및 알렉산더 밸리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 ‘Silver Oak Cabernet Sauvignon(2019, 2018)’, 그리고 디저트 와인 ‘Dorgo Vineyard Tokaji Late Harvest’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리미엄급 와인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와인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행사 시작 전에는 리셉션 드링크와 웰컴 푸드가 제공되며, 현장에서는 호텔 객실 이용권과 레스토랑 식사권, 프리미엄 와인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FIRST FLOW WINE SOCIETY – Spring Garden’은 오는 4월 3일 금요일 오후 7시에 단 하루 진행되며, 가격은 1인 기준으로 운영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김나리 홍보 마케팅 실장은 “FIRST FLOW WINE SOCIETY는 계절별 테마에 맞춰 셰프의 요리와 와인의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첫 번째 봄 시즌 ‘Spring Garden’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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