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만 웰니스 클럽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가 제안하는 ‘에너지 중심 웰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운동과 휴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도심형 멤버십이다. 단순한 피트니스 시설을 넘어 하루의 리듬에 맞춰 건강을 설계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곳에서는 하루의 흐름에 맞춘 웰니스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출근 전 40분의 파워 트레이닝으로 몸을 깨우고, 낮에는 프라이빗 필라테스나 개인 PT를 통해 균형을 다듬는다. 저녁에는 한강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실내 수영장과 자쿠지에서 하루의 긴장을 풀고, 필요에 따라 스크린 골프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 운동을 ‘이벤트’가 아닌 ‘일상의 루틴’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아차산을 조망하는 파워 피트니스는 최신 트레이닝 장비와 함께, 국내 호텔 웰니스 시설에서 드물게 정밀 체형 분석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체 밸런스와 근육 분포, 체지방률, 자세 등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운동 방향을 제시하며,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회원 전용 PT 공간과 필라테스 룸, 건식 사우나 등 프라이빗한 시설을 갖췄으며, 한강과 도심 전경이 어우러진 실내 수영장과 자쿠지는 도심 속 리조트 감성을 더한다. 최첨단 GDR 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한 스크린 골프존 역시 정밀한 스윙 분석을 지원한다.
풀만 웰니스 클럽의 연회비는 660만 원(VAT 포함)이며, 웰니스 시설 이용과 함께 호텔 전반의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포함한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운영된다. 연회원에게는 수영장과 파워 피트니스 이용을 비롯해 필라테스 및 스크린 골프 프로그램, 동반인 이용 쿠폰 5매와 퍼스널 트레이닝(30분) 1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객실 숙박권 1매, 조식 이용권 5매, 생일 케이크 교환권 등이 포함되며, 객실 15% 및 식음 20% 할인, 주차와 발레파킹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오는 5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등록 시 연회비 10% 할인. 개인 락커 1년 무료 제공(약 30만 원 상당), 개인 PT 및 필라테스 강습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풀만 웰니스 클럽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하루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멤버십”이라며 “바쁜 도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웰니스 루틴을 완성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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