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빙수 2종 출시 “빙수, 미식이 되다”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3 1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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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페인 페어링으로 즐기는 ‘시트롱 바질 빙수’와 신비로운 퍼포먼스의 ‘망고 빙수 스크레’ 선봬

[욜드(YOLD)=김진수 기자] 여름이 빠르게 다가오는 가운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감각적인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할 빙수 2종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호텔 6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L'Espace)’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빙수 2종은 소피텔 서울만의 독창적인 프렌치 감성을 더해, 디저트를 넘어 하나의 요리와 같은 미식 경험을 구현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시트롱 바질 빙수(Citron Basil Bingsu)’는 올리브와 레몬 콩피의 이색적인 조합을 중심으로 향긋한 바질 밀크 아이스와 샴페인 소르베, 그리고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가스트로노미(Gastronomy)’ 빙수다. 특히 프랑스 정통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에센셜 브뤼(Piper-Heidsieck Essentiel Brut)’ 2잔이 포함된 세트 메뉴를 구성하여, 녹음이 우거진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더욱 우아하고 청량한 오후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단품 7만원, 세트 10만원이다.

망고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하여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망고 빙수 스크레(Mango Bingsu Secret)’ 역시 올해도 출시된다. 엄선한 제철 망고와 망고 소르베, 그리고 부드러운 프렌치 샹티 크림이 어우러져 한층 깊고 풍부한 풍미를 전한다. 불어로 비밀을 의미하는 ‘스크레(Secret)’라는 이름처럼 돔 형태의 실버 볼을 열면 화려한 비주얼의 망고 빙수가 드러나는 연출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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