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완연한 봄을 맞아 호텔 1층 야외 정원에서 전개하는 ‘앳 더 가든(At the Garde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4일(금)과 25일(토) 양일간 올해 첫 야외 마켓인 ‘오늘, 와인 피크닉 앳 더 가든’을 개최한다. 푸른 잔디가 펼쳐진 야외 가든에서 열리는 이번 피크닉은 로맨틱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제격일 뿐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로 완벽한 봄나들이 장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와인 마켓에서는 이탈리아, 프랑스, 뉴질랜드 등 주요 산지의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약 60여 종을 1만 7,000원부터 8만 9,000원까지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접근성 높은 데일리 와인부터 와인 애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엄선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 매체 ‘로버트 파커 와인 애드보킷(Robert Parker Wine Advocate)’에서 100점 평가를 여러 차례 받은 천재 와인 메이커의 역작 ‘△테누타 디 아르체노 키안티 클라시코’를 비롯해, 뉴질랜드 넬슨 지역의 30년 이상 된 올드바인(고목)에서 탄생해 미네랄이 풍부한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히피 리슬링’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23 코리아 와인 챌린지 수상 디저트 와인 ‘△몬타리발디 모스카토 다스티 리게이’와 와인 명가 로칠드 가문이 빚어낸 명품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리마페레 소비뇽 블랑’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와인이 방문객의 미각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펫 프렌들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탁 트인 야외 가든에서 평소 눈여겨보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피크닉을 기획했다”며 “가족, 연인, 반려견과 함께 잊지 못할 봄날의 한 장면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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