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호텔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Spring in Sensory)’를 6월 30일(화)까지 선보인다. 이번 봄 패키지는 11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조선호텔의 정체성을 감각적 요소로 풀어낸 아이템을 통해, 일상에서도 호텔에서 경험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되었다.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조선 헤리티지 타월 세트(2매)’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외관과 황궁우의 문양을 자수로 담은 한정판 아이템으로, 봄의 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컬러와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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