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 스위트 세일’ & 한국도자기 머그 2인 세트 포함

[욜드(YOLD)=김진수 기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따뜻한 봄 시즌을 맞아 여유로운 호캉스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객실 프로모션 2종을 선보인다. 먼저,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스프링 리프레시 스테이(Spring Refresh Stay)’는 객실 1박과 함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더해 여유로운 휴식을 제안하는 패키지다. 투숙객에게는 아름다운 잎사귀를 모티브로 한 모던한 세이지 디자인의 한국도자기 머그컵 2피스 1세트(약 4만 원 상당)와 세종카페 웰컴 드링크 2잔이 제공된다. 웰컴 드링크는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소프트 드링크 중 선택 가능하며, 테이크아웃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은 머무는 순간의 여유를 한층 더 특별하게 완성한다. 본 패키지는 2026년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스윗 스위트 세일 (Sweet Suite Sale)’은 보다 프리미엄한 투숙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스위트 객실에 한해 판매가 대비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2박 이상 투숙 시에만 적용되던 혜택을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박부터 이용 가능하도록 확대해, 보다 부담 없이 스위트 객실을 즐길 수 있다. 투숙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8월 31일까지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봄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두 가지 콘셉트의 객실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리미엄 스위트 경험부터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패키지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는 봄 여행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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