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 ‘스프링 에디션 뷔페’ 선보여 "주말 패스 어라운드 랍스터 제공"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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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김진수 기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세종키친이 봄 시즌을 맞아 그릴과 프리미엄 씨푸드를 중심으로 한 ‘스프링 에디션 뷔페’를 선보인다. 주말 한정 스페셜 메뉴로 한층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고소하게 녹아내리는 치즈와 탱글한 랍스터의 풍미가 어우러진 ‘랍스터 치즈 그라탕’이 성인 고객 대상으로 1인 1접시 패스 어라운드 서비스로 제공되며, 촉촉하게 쪄낸 스팀 대게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바다의 풍미를 선사한다.

주중에는 그릴과 씨푸드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육즙 가득한 척아이롤 카빙을 비롯해 허브 향을 은은하게 입힌 램 숄더 렉 구이, 달콤한 양념이 배어 있는 LA갈비, 은은한 불향이 더해진 킹프라운 그리고 매콤한 풍미의 불오징어가 즉석에서 구워져 풍부한 풍미를 자아낸다. 여기에 달콤하게 캐러멜라이즈된 통마늘, 고소한 옥수수, 구운 버섯과 토마토 등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그릴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씨푸드 셀렉션 또한 한층 강화됐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단새우 회와 크리미한 소스에 해산물의 깊은 풍미를 담아낸 씨푸드 터미도어가 준비되며,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신선한 생선 회와 정갈한 초밥, 풍성한 속재료의 후토마키를 통해 최상의 신선함을 전달한다. 또한, 콜키지 프리(Corkage Free) 혜택이 더해져, 고객이 준비한 와인과 함께 더욱 품격 있는 다이닝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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