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생명을 위한 첫 여행, 자연 속에서 완성되는 프리미엄 태교

[욜드(YOLD)=김진수 기자]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과 균형의 가치를 제안해온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 부모를 위한 프리미엄 태교 패키지 ‘Healing Babymoon’을 선보인다. 최근 임신 기간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베이비문(Babymoon)’ 트렌드가 확산되며, 몸과 마음의 안정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웰니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파크로쉬는 그동안 청정 자연 환경과 차분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태교 여행지로 꾸준히 선택받아온 만큼, 이러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보다 정교하게 기획된 태교 패키지를 출시 했다. 이에 파크로쉬는 청정 자연 속에서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이 이루어지는 공간적 강점을 바탕으로, 예비 부모가 온전히 자신과 아기에게 집중할 수 있는 태교형 스테이를 제안한다.
‘Healing Babymoon’ 패키지는 숙면에 최적화된 객실 1박을 기본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여유롭게 이용 가능한 조식 뷔페 ‘브레이크슬로우(Breakslow)’ 2인 이용 혜택(84,000원 상당)을 포함한다. 깊은 숙면 후 맞이하는 아침, 객실에서 즐기는 웰니스 티타임과 모닝 요가 이후에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보다 여유로운 ‘슬로우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또한 디카페인 블렌딩 티 브랜드 ‘캄오(CALM’O)’의 웰니스 티 세트(26,000원 상당)를 제공해, 임신 기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차 한 잔의 휴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파크로쉬 시그니처 토트백 또는 텀블러(45,000원 상당)를 선물로 제공하여, 아기와 함께하는 첫 여행의 추억을 실용적인 아이템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태교에 집중한 감성 콘텐츠가 돋보인다. 직접 아기에게 전하는 편지를 꾸며보는 시간으로 ‘웰컴레터 및 DIY 컬러링 세트(20,000원 상당)’와 전문 큐레이션을 통해 엄선된 태교 음악을 함께 제공하여, 예비 부모가 아기와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산전 스파 트리트먼트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임신으로 무거워진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보다 깊은 이완을 돕는다. 안전한 진행을 위해 미국 브랜드 커스틴 플로리안의 임산부 전용 오일로 진행하며, 전문 테라피스트의 케어를 통해 안전하고 섬세하게 진행된다.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의 시그니처인 웰니스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명상, 카밍요가, 힐링터치 등 매일 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클래스는 임신 16주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글라스 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도슨트 사운드 콘서트’, 600여 권의 도서를 갖춘 라이브러리, 가리왕산을 조망하는 야외 정원 등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통해 머무는 것만으로도 완성되는 태교 여행을 선사한다.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관계자는 “Healing Babymoon 패키지는 단순한 숙박 상품을 넘어,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소중한 시간을 더욱 안정되고 의미 있게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예비 부모가 자연 속에서 온전히 쉼을 경험하며, 아기와의 첫 교감을 시작하는 특별한 여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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