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과일과 허브로 나만의 과일청을 만드는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 자연의 맛을 담아가는 웰니스 체험… 매달 다른 과일로 계절의 맛 선보여

[욜드(YOLD)=조용수 기자] 강원도 청정 자연 속에서 지속 가능한 웰니스 라이프를 제안하는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제철 과일의 향과 자연의 달콤함을 담아 나만의 과일청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 ‘제철 과일청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절마다 달라지는 제철 과일을 활용해 과일 본연의 풍미를 담은 청을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로, 자연의 맛을 천천히 담아가는 여유로운 시간을 제안한다. 파크로쉬는 제철 식재료가 지닌 자연의 맛과 향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매달 과일을 달리한 과일청 클래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클래스에서는 파크키친 셰프가 직접 만든 수제청을 간단한 다과와 함께 시음한 뒤 과일과 허브를 활용해 과일청을 만들어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일반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해 자연의 맛을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파크로쉬가 지향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담았다. 참가자들은 제철 과일과 허브를 활용해 두 가지 맛의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 220ml 용기 두 병으로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과일청은 음료나 티, 디저트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