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푸드익스체인지(Food Exchange)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20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으로 탁 트인 도심 속 파노라믹 뷰와 함께 펼쳐진 북한산 전망으로 가을 단풍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또한, 다양한 애피타이저와 콜드·핫디쉬, 디저트 섹션을 비롯해 셰프가 현장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라이브 카빙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2명까지 수용 가능한 PDR 2개를 갖추고 있어서 프라이빗한 모임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를 맞아 오랜만에 가족 그리고 지인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것″으로 ″깊어가는 가을, 스페인으로 미식 여행을 떠나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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