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시니어뉴스=마정수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에프비씨(FBC)가 반려동물을 라벨에 담은 미국와인 '바독(BAR DOG)' 4종을 출시한다. '레드 블렌드',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피노누아'다. 바독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내 와인조합 '빈티지 와인 에스테이트'의 와인메이커인 '테리 위틀리'의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담아 만든 와인 브랜드다.
바독 레드 블렌드는 메를로(MERLOT 86%) , 카베르네소비뇽(CABERNET SAUVIGNON 10%) ,시라(SYRAH 4%)를 혼합해 만든 와인이다. 자두, 장미 꽃잎, 볶은 향신료, 코코아 등의 향이 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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