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주중 에디션: 스위트 & 레지던스’ 패키지 출시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2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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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스테이를 위한 스위트 & 레지던스 스위트, 엑스트라 베드 1회 제공 혜택
무제한 샴페인 브런치·조식·인룸 다이닝으로 즐기는 미식 경험
JW 가든 유채꽃과 제주올레 7코스,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즐기는 봄의 제주

[욜드(YOLD)=김진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가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주중 투숙 경험을 제안하는 ‘주중 에디션: 스위트 & 레지던스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스위트와 레지던스 객실에 주중(일~목요일 체크인 기준) 투숙 시 이용 가능한 이번 패키지는 인룸 다이닝 세트와 엑스트라 베드 1회 제공, JW 조식 세트와 무제한 샴페인을 곁들인 제주 브런치 로얄까지 포함해 한층 여유로운 미식과 휴식을 완성한다. 2026년 6월 30일까지 투숙 가능해 여름 성수기 전, 보다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현재 호텔 앞 JW 가든에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객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물론 JW 가든을 직접 거닐며 제주의 봄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다. 세계적인 호텔 디자이너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제주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객실은 넉넉한 공간감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며, 늦봄에서 초여름으로 이어지는 계절의 풍경을 온전히 담아낸다. 여기에 엑스트라 베드가 함께 제공되어, 가족 단위 고객이나 여유로운 투숙을 원하는 고객에게 한층 편리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에서는 JW 조식 세트와 제주 브런치 로얄을 성인 2인까지 제공하며,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투숙객에 한해 성인 2인 동반 시 만 12세 이하는 최대 2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JW 조식 세트(7:00-10:30)는 시그니처 크루아상과 커피, 신선한 샐러드로 시작해 메인 메뉴와 디저트까지 여유로운 아침을 완성하며, 이어지는 제주 브런치 로얄(11:00-14:30)은 무제한 웰컴 샴페인과 프랑스 캐비아를 시작으로 즉석 조리되는 메인, 다채로운 뷔페, 디저트, 그리고 로컬 다원 및 로스터리와 협업한 시그니처 블렌드 커피와 티를 함께 선보이며, JW 메리어트 제주만의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객실에서 즐기는 인룸 다이닝을 통해 제주 마농 치킨과 여우물 맥주 2잔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 외출 없이도 하루의 마무리를 더욱 편안하게 누릴 수 있다.

호텔 곳곳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 해녀의 삶과 제주의 식문화를 소개하는 ‘차롱: 해녀의 여우물 밥상’,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하루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 한 달간은 ‘스프링 웰니스 먼스(Spring Wellness Month)’를 주제로 야외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올레 7코스를 걸으며 오감을 깨우는 ‘제주 오감 산책’, 자연 속에서의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JW 가든 캐치 더 펀’, 사진가와 함께 하루의 색을 기록하는 ‘JW 가든 김동연 사진가의 필드 노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따스한 봄날의 제주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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