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피크닉 인 남산’ 패키지 출시 “벚꽃 명당으로 꽃캉스 간다”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2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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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 산책로 따라 즐기는 감성 피크닉… 피크닉 세트 및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 구성
∙ 4월 투숙 한정 ‘벚꽃 마카롱 & 벚꽃 에이드’ 제공… 핑크빛 스테이 6월 30일까지 진행

[욜드(YOLD)=김진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은 만개한 봄꽃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산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인 남산(Picnic in Namsan)’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피크닉 인 남산’은 서울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남산 입지인 호텔의 지리적 강점을 살려 기획됐다. 투숙객은 흐드러진 벚꽃길을 따라 남산 산책로를 거닐며, 피크닉 세트와 함께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패키지의 핵심인 ‘피크닉 세트’는 휴대하기 좋은 쿨러백에 샌드위치(2개), 신선한 샐러드(1개), 마카롱(2구), 커피(2잔)로 구성되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 투숙객에게는 벚꽃 시즌을 기념해 ‘벚꽃 마카롱’과 ‘벚꽃 에이드’로 제공해 봄의 감성을 한층 더한다.

또한, 호텔에서 도보 약 20-30분 거리에 위치한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2인)이 포함되어 남산의 낮과 밤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낮에는 꽃길 산책을 즐기고, 밤에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한눈에 담으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객실에서는 릴랙세이션 풀(일부 객실 제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고,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조식(2인) 혜택까지 포함되어 호텔 안팎을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봄 꽃캉스 경험을 선사한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도심에서 봄 꽃을 즐기며 여행을 떠나온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계절의 축복을 가장 가까이서 누리며 남산의 좋은 기운까지 듬뿍 받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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