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액티브 웰니스부터 리커버리까지,몸과 마음을 챙기는 봄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1 2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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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김진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지난 2024년부터 웰니스를 이끄는 선두주자로 문라이트 요가부터, 바레, 상징적인 공간인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플로팅 사운드 배스와 아쿠아 줌바, 그리고 남산을 함께 뛰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부까지 이어지는 기부런까지 다양한 웰니스 액티비티를 선보여왔다.
이번 봄에는 제 5회 웰니스 위크(Wellness Week)를 맞이하여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웰니스 위크를 소개하며 매달 서로 다른 테마를 통해 몸과 일상의 균형을 단계적으로 회복해 나가는 시리즈로, 단순한 휴식이나 운동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서의 웰니스’를 제안한다.

4월 18일부터 19일로 예정되어 있는 어반 웰니스 챌린지 ‘Urban Wellness Challenge’는 역동적인 에너지와 참여형 경험에 초점을 맞추어 도파민을 자극하는 페어 운동으로 구성된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진행되었던 하이록스 대회에 샤이니의 최민호와 박재범이 참여하고 우수한 성적을 뽐내며 더욱 이슈화된 글로벌 피트니스 대회 HYROX에서 영감받아 호텔의 야외 공간에 맞게 재해석된 액티브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야외 수영장을 중심으로 설계된 동선 위에서 테크노짐(Technogym) 기구를 활용한 기능성 트레이닝 스테이션을 순환하고, 각 구간을 러닝으로 연결하며 하나의 흐름 안에서 움직임을 완성하게 된다. 단순히 운동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공간과 리듬 속에서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팀 단위로 진행되는 구조를 통해 개인의 기록을 넘어 함께 에너지를 교환하는 ‘커뮤니티 기반 웰니스’ 경험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웰니스 팀과 HYROX 공식 피트니스 센터 REVL의 협업으로 진행되어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푸마(PUMA), 피토메르(Phytomer),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makeON)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트레이닝과 리커버리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LED 마스크를 활용한 리커버리 체험과 감각적인 액티비티 요소들은 운동 이후의 여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었다.

이어지는 5월에는 ‘마인드풀 웰니스(#Restore & Self Rest)’를 테마로, 보다 내면의 균형과 회복에 집중한 프로그램이 전개될 예정이다. 아로마 테라피와 요가를 결합한 세션을 중심으로, 남산의 자연과 어우러진 가든 및 풀사이드 공간에서 깊은 휴식과 자기 회복의 시간을 제안하며, 일상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웰니스 루틴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웰니스 위크’는 남산의 자연과 도심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환경 속에서, 고객이 자신의 컨디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웰니스 방식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즌형 프로그램이다. 4월의 ‘Urban Wellness Challenge’는 그중에서도 가장 에너제틱한 챕터로, 일상의 리듬을 깨우고 새로운 활력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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