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은 해당 디저트를 5층 모모바에서 오후 12시부터 4시 사이에 즐길 수 있어, 무더위를 식히며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모모카페에서 제공되는 조식 뷔페 2인 혜택은 물론, 모모카페 런치 & 디너 뷔페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25% 할인 바우처도 제공된다. 해당 바우처는 투숙 이후에는 2025년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여, 재방문 고객에게도 실용적인 혜택이 된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마케팅팀 이하은 지배인은 “이번 칠링 & 힐링 패키지는 달콤한 빙수와 여유로운 객실 휴식이 어우러진 도심형 힐링 패키지로,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일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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