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복자 회장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친근하게 느끼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Interview / 만두에서 요양식까지 용인 미르포레스트 김영삼 셰프 "음식은 인격"
[욜드(YOLD)=안정미 기자] 누군가에게 음식은 생계이고, 누군가에게는 유행이며, 또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