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Fraser Place Central) 서울 호텔은 봄 시즌을 맞아 여행의 설렘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봄 시즌 객실 패키지 2종을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봄 여행 감성을 담은 컬러 콘셉트 패키지와 레스토랑 미식 패키지로 구성돼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Purple in Our DNA – Spring Stay’ 패키지는 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담은 퍼플 컬러 콘셉트로 기획된 여행 패키지로, 봄 나들이에 유용한 여행 준비물 세트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접이식 보라색 방석 2개와 퍼플 우비 2개가 기본 제공된다.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대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해 봄철 여행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일정으로 쌓인 피로를 객실에서 편안하게 풀 수 있도록 발 피로 회복 팩 또는 퍼플 슬리퍼 2개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어 투숙객의 취향에 맞는 휴식 경험을 선사한다.
‘봄 미식회 (Spring Food Festival)’ 는 호텔 레스토랑 퍼스트 플로우 센트럴 (First Floor) 의 봄 시즌 신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미식 패키지다.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으로, 이번 봄 시즌에는 싱그러운 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봄 한정 특선 메뉴를 준비했다. 이용 고객은 객실 투숙과 함께 First Floor 레스토랑 티켓을 제공받으며, 봄 시즌 신메뉴 가운데 2가지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김나리 홍보 실장은 “봄 시즌 여행의 설렘을 담은 컬러 콘셉트 패키지와 미식 경험 패키지를 동시에 준비했다”며 “도심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특별한 봄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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