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지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먼저 ‘오아시스 서머 패키지’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혜택을 포함해 활기찬 물놀이와 휴식에 집중할 수 있다. 보다 프라이빗한 휴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오아시스 카바나 패키지’는 독립 풀과 베드형 소파, 다이닝 테이블을 갖춘 프라이빗 카바나 이용과 함께 샴페인, 과일 플래터, 소프트 드링크 등으로 구성된 식음료 세트가 제공되어 더욱 품격 있는 바캉스를 선사한다.
두 패키지 모두 객실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2인 이용 혜택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여기에 비건 뷰티 브랜드 히디프(Hidiff)의 서머 기프트와 트래블 키트를 제공한다. 휴가지 필수 아이템인 선크림, 클렌징폼, 립 퐁듀가 포함되며, 모든 제품은 전 성분 비건 인증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해외여행에 부담이 커진 이 때, 여유롭고 쾌적하게 여름을 미리 맞이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한가운데서 프라이빗하게 휴식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어반 생추어리(Urban Sanctuary)’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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