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츠 파리 출신 파티시에 프랑수아 페레와 기술 제휴, 프렌치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 출시
- 애프터눈 티의 여운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프랑수아 페레 고메 쿠키 박스’ 기프트
- 객실에서 우아하게 즐기는 프렌치 애프터눈 티 타임, ‘파리지앵 딜라이츠’ 패키지 선봬

[욜드(YOLD)=김진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이 세계적 파티시에 프랑수아 페레(François Perret)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프렌치 파티세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리츠 파리(Ritz Paris) 출신 파티시에 프랑수아 페레의 디저트 철학과 노하우에 조선 팰리스만의 미학적 감각을 더해 완성한 프렌치 스타일의 애프터눈 티 세트와 시그니처 디저트, 케이크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 20일(금)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프랑스의 오후 간식 문화인 ‘르 구떼(Le Goûter)’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1914 라운지앤바, 조선 델리 더 부티크, 객실 패키지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먼저, 조선 팰리스 24층에 위치한 ‘1914 라운지앤바’는 프랑수아 페레의 디저트 철학을 담은 프렌치 스타일의 애프터눈 티 ‘구떼 아 라 프랑세즈 드 프랑수아 페레 (GOÛTE À LA FRANÇAISE de François Perret)’를 3월 20일(금)부터 6월 26일(금)까지 3개월간 한정 선보인다. 이 애프터눈 티 세트는 프랑수아 페레의 시그니처 ‘마블 케이크’를 비롯해 ‘마들렌’, ‘플로랑탱’, ‘랑그드샤’, ‘가보트’, ‘아뉘메트’ 등 총 11종의 구움과자로 구성했다.

특히 가보트(Gavotte) 구움과자는 미세한 온도 변화나 굽기 조절에 따라 완성도가 좌우되는 섬세한 디저트로 프랑수아 페레의 노하우와 조선 팰리스 파티셰들이 정교한 기술을 더해 선보이는 메뉴다. 여기에 오페라 다크 초콜릿을 직접 녹여 진하고 쌉쌀한 카카오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프렌치 정통 스타일의 핫 초콜릿 ‘쇼콜라 쇼 (Chocolat Chaud)’를 비롯해 커피 또는 차를 함께 제공해 클래식한 프랑스 티타임을 완성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랑스 정통 구움과자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프트로도 제안해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 ‘프랑수아 페레 고메 쿠키 박스’로도 함께 판매한다. 또한, 조선 팰리스는 프랑스 현지의 프렌치 디저트와 티를 즐기던 고객들을 위한 정통 파리지앵 감성을 담은 ‘파리지앵 딜라이츠(Parisian Delights)’ 객실 패키지를 제안한다. 패키지 선택 시 조선델리 더 부티크의 ‘프랑수아 페레 고메 쿠키 박스’와 함께 ‘비벤떼 로얄 아메리카노’ 2잔 (테이크 아웃)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이 혜택은 투숙 기간동안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 픽업 가능하며, 사전 요청 시 객실 세팅도 가능하다.

모든 투숙객은 26층 조선 웰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타입별 식음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프랑수아 페레의 다양한 시그니처 디저트도 1914 라운지앤바와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프랑수아 페레가 프렌치 토스트를 [현조1.1]케이크 형태로 재해석한 ‘그로 카랭(Gros Câlin)’을 비롯해 레몬 타르트, 초콜릿 앙트르메 등 총 4종의 셰프 디저트(Chef’s Dessert)를 3월 20일(금)부터 선보인다.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 3월 27일(금)부터 프랑수아 페레의 시그니처 케이크 5종을 홀케이크와 쁘띠 케이크로 만나볼 수 있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이번 프랑수아 페레와의 협업은 세계적인 파티시에의 디저트 철학과 조선 팰리스의 미감을 접목해 프랑스의 ‘구떼’ 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특별한 미식 프로젝트”라며, “일상 속에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애프터눈 티 세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며 색다른 디저트의 매력을 한층 깊이 있게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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