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헤리티지 요소와 프렌치 살롱 문화가 어우러진 아트 갤러리 콘셉의 차별화된 애프터눈 티 선봬
- K-푸드 특유의 재료와 풍미를 세련된 프렌치 테크닉으로 풀어낸 동서양의 미식이 결합된 미학 선사
- 한국 식재료를 베이스로 선보이는 일리 스페셜 베리에이션 커피 또는 티 등 한국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균형을 이루는 애프터눈 티 경험 완성

[욜드(YOLD)=김진수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illycaffé)’와 함께 K-헤리티지 요소와 프렌치 살롱 문화가 어우러진 아트 갤러리 콘셉트의 헤리티지 리믹스 애프터눈 티,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를 2026년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를 의미하는 르메르디앙 브랜드 프로그램, ‘아베카모르’를 기반으로, K-푸드 특유의 재료와 풍미를 세련된 프렌치 테크닉으로 풀어낸 애프터눈 티 세트와K-헤리티지 요소와 프렌치 살롱 문화가 공존하는 아트 갤러리 감성의 공간 연출과 포토존을 통해 전통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미식 공간을 구현한다. 특히,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와 유럽 디저트 미학이 어우러진 섬세한 구성의 디저트와 세이보리 컬렉션, 메인 디시, 그리고 정통 에스프레소에 기반해 개발된 일리(ILLY) 베리에이션 커피 또는 르미에르 시그니처 티 페어링이 어우러져 예술적 가치가 깃든 달콤한 오후를 완성한다.

먼저, 웰컴 드링크로 흑임자를 활용해 일리(ILLY)만의 특별 레시피로 완성한
흑임자 카페라테 또는 디카페인 흑임자 카페라테를 비롯해 오미자 에이드, 매실 에이드 또는, 드 샹세니, 크레망 드 루아르 로제 브뤼 등 총 4가지 옵션이 제공된다. 웰컴 드링크에 이어, 한식 문화의 깊이와 프렌치 페이스트리의 정교한 기법이 조화를 이루는 총 10종의 디저트와 총 3종의 세이보리 컬렉션을 선사한다.
디저트는, 쑥과 잣을 활용해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스콘부터, 프렌치 정통 방식으로 구워낸 플레인 스콘, 홍시 젤리와 수정과 무스가 어우러져 한국 전통의 풍미가 깃든 홍시 수정과 타르트, 딸기 크루스티앙의 크런치함과 녹차 특유의 달콤 쌉싸름한 풍미가 어우러진 녹차 몽블랑, 유자의 산뜻함과 버터 향이 조화를 이루는 피낭시에, 라임과 꿀에 절인 딸기, 딜 허브를 곁들인 에클레어, 바삭한 슈거 도우 위 달콤하게 졸인 금귤 정과를 얹어 산뜻한 풍미를 맛볼 수 있는 둘세 무스, 코코넛과 딸기를 페어링 한 딸기 레밍턴, 깊은 딸기 향이 가득 담긴 영국식 전통 디저트 빅토리아 케이크, 고소한 흑임자 앙금을 섬세한 다식 사이사이 샌드한 한국 전통 디저트, 흑임자 다식 샌드 등 한국 전통 미감과 프렌치 살롱 문화의 우아함이 어우러진 디저트를 선보인다.

세리보리는, 저온 조리해 부드럽고 진한 육향을 살린 소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여 한국 전통 비빔밥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소고기 비빔밥 롤, 들기름의 고소함과 해산물의 감칠맛을 섬세하게 담아낸 들기름 해산물 테린, 담백한 김 타틀렛과 상큼 달콤한 유자를 매치해 산뜻한 균형감을 더한 소프트 비트로 구성되어 한국적 미식 정서와 유럽식 조리 기법이 어우러진 동서양의 미식 미학을 선사한다. 또한, 애프터눈 티의 완성도를 높이는 총 2가지 메인 디시 옵션이 제공된다. 새우와 관자, 문어를 저온 조리해 깊은 해산물의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살려 바삭한 갈릭 크루통을 곁들인 해산물 감바스 또는, 특제 갈비 양념 소스로 마리네이드한 프리미엄 갈빗살과 김치 살사를 곁들인 갈빗살 파니니 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일리 커피 또는 르미에르 시그니처 티를 함께 페어링할 수 있어,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균형을 이루는 차별화된 애프터눈 티 경험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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