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여름 시즌을 맞아 서울을 대표하는 정통 호텔 뷔페의 품격에 트렌디한 감각과 프렌치 감성을 더한 라이프스타일 다이닝, <시그니처 뷔페>를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시그니처 뷔페>는 “올 뉴(All New)”를 콘셉으로, 프리미엄 호텔 뷔페의 핵심 메뉴만을 감각적으로 큐레이션 한 시그니처 프로모션이다. 최고급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이는 동서양의 다양한 퀴진과 섬세한 플레이팅, 다채로운 메뉴 및 무더운 여름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 메뉴 등 감각적인 공간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준 높은 다이닝이 어우러져 보다 가치 있는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시그니처 뷔페>는 먼저, 모엣 샹동 샴페인 웰컴 드링크 서비스와 은은한 트러플 향과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함께 즐기는 트러플 크림 포타주 앙 크루트가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되어 미식의 시작을 우아하게 열어주며, 고객 요청 시 즉석에서 찜기를 활용해 따뜻하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대게 테이블 서비스 등 세심한 다이닝 서비스가 더해져 프리미엄 다이닝의 완성도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의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및 생맥주 등 무제한 주류 이용 혜택이 함께 제공되어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모임에 특별함을 더해준다. 단, 웰컴 드링크를 비롯한 패스 어라운드 메뉴 및 무제한 주류 혜택은 주중 디너, 주말 및 공휴일 런치 또는 디너에 한해 제공된다.
<시그니처 뷔페> 대표 메뉴로는, 프리미엄 안심과 살치살, 양갈비 프렌치 랙, LA갈비, 크리스피 삼겹살, 항정살, 찹스테이크, 강렬하고 스모키 한 풍미가 매력적인 텍사스 스타일의 바비큐 그릴 등 다채로운 육류 요리를 비롯해 랍스터 테일과 대게, 데리야키 민물 장어, 신선한 제철 생선회와 북해도 관자, 국내산 성게알을 활용해 오픈 키친에서 주문과 동시에 완성되어 최상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는 스시, 정통 광동식 중식과 아시안 퀴진, 정갈한 한식, 그리고, 페이스트리 셰프가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로 더욱 다채롭게 선보이는 디저트 등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켜 줄 다이닝을 선사하며,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초콜릿 퐁뒤와 다채로운 컨디먼트, 르메르디앙 브랜드 시그니처 디저트 프로그램, 젤라토 섹션까지 함께 마련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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