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뷔페 레스토랑 「레스토랑 8(Restaurant 8)」이 다채로운 메뉴 가운데 꼭 맛봐야 할 ‘시그니처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그니처 메뉴는 주중 점심 시간에만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평일 런치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그니처 메뉴는 고객 호응도와 판매율, 그리고 메뉴가 지닌 스토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뷔페 레스토랑을 방문할 때마다 “무엇을 꼭 맛봐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레스토랑 8만의 답을 제안하고자 기획된 구성이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화덕에서 바로 구워낸 우드 파이어드 피자(Wood-Fired Pizza), 일본쌀로 지은 밥 위에 신선한 연어를 얹은 사케동(Sakedon), 호텔만의 비법 양념으로 재워낸 LA 갈비(LA Galbi), 숯불에 구워내 풍미를 살린 츠쿠네(Tsukune),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가 늘 인기 메뉴 상위에 랭크되는 해산물 짬뽕(Seafood Jjamppong), 프랑스 출신 셰프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타르트 트로페지엔(Tarte Tropézienne), 파인 다이닝의 맛을 선사하는 프렌치 어니언 수프(French Onion Soup), 그리고 특유의 쫀득한 식감으로 델리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베이글이 준비된다. 한편 해당 메뉴들은 알라까르떼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단품 메뉴로 제공시에는 와인, 하이볼, 칵테일 등의 페어링 음료가 함께 제공되어 요리의 풍미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8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메뉴는 다양한 뷔페 메뉴 가운데 고객 만족도가 높은
요리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특히 평일 점심 시간에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요리와 음료의 조화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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