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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레노마’ 쇼룸 전경 |
1960년대 ‘레노마’는 당시 없던 나팔 바지를 비롯해 온갖 컬러들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파격적인 행보로 사회 제도에 대한 도전과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에 제인 버킨, 비틀즈, 갱스부르 등 당대 최고 인기를 구사하던 아티스트부터 피카소, 앤디워홀, 달리 등 저명한 예술가들까지 ‘레노마’ 의상을 즐겨 입으며 비로소 ‘예술가의 브랜드 레노마’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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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틀즈 존레논이 즐겨입던 레노마의 벨벳자켓 |

유럽 전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노마’는 한국과 어느덧 40년이란 인연을 맺고 있다. 한성에프아이 레노마 담당자는 “레노마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파리에서 직접 창립자를 만나 뵙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다. 인터뷰를 통해 레노마만의 철학과 목표, 비전을 전해 들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레노마가 폭넓게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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