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디럭스 객실 15%, 스위트·레지던스 최대 20% 할인 혜택
- JW 조식·제주 브런치 로얄·웰니스 프로그램 포함

[욜드(YOLD)=김진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는 봄의 여운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는 ‘쓰리 나이츠 앤드 모어(3 Nights & Mor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3박 이상 투숙 시 객실 요금 할인 혜택을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구성돼, 3월 한정으로 디럭스 객실은 15% 할인, 프리미엄 스위트부터 레지던스 스위트까지는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JW 조식 세트와 제주 브런치 로얄, 제주올레 7코스 산책,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포함돼 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지금 경험해야 할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유채꽃이 피어나기 시작한 JW 가든과 제주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의 JW 가든에는 유채꽃이 피어나기 시작해 노란빛을 띠며 봄 풍경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제주올레 7코스에서는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JW 가든과 연결된 제주올레 7코스를 따라 걷는 산책은 촉각, 후각, 시각 등 오감을 깨우며 자연에 더욱 가까워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천천히 걷고 머무는 시간은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게 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에서는 JW 조식 세트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며, ‘제주 브런치 로얄’을 통해 프랑스 캐비아와 무제한 샴페인을 곁들인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테이블 서비스 메뉴와 함께 뷔페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다이닝 경험을 완성한다. 특히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아일랜드 키친에서는 제주 브런치 로얄(11:00–14:30)과 제주 씨푸드 로얄(18:00–21:30) 시간에 K-다이닝 시리즈 ‘전라도 편’을 진행한다. 오리탕, 남도 홍어·수육·묵은지 별미 삼합, 간장게장 등 남도의 다양한 향토 음식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호텔 곳곳에 전시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 해녀의 삶과 제주의 식문화를 소개하는 ‘차롱: 해녀의 여우물 밥상’,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텔에서 머무는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JW 가든 불멍’은 달빛 아래 따뜻한 음료와 고구마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투숙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