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뷔페? 인룸 다이닝? 원하는 곳에서 즐기는 조식" 패키지 ‘베드 앤 브렉퍼스트’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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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비탕, 황태해장국 등 객실에서의 인룸 다이닝 조식 또는 아리아에서 뷔페로 즐기는 조식

[욜드(YOLD)=김진수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조식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취향에 맞게 장소,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베드 앤 브렉퍼스트(Bed&Breakfast)’를 새롭게 선보인다. 조식을 이용하는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의 취향 및 라이프스타일 패턴이 다양한만큼, 여러 옵션이 준비된 뷔페 또는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이용하는 인룸 다이닝 조식까지 총 두 가지 옵션으로 혜택을 구성했다.


객실에서 인룸 다이닝으로 한식 또는 양식으로 조식을 즐길 수 있는 ‘베드 앤 브렉퍼스트: 인룸 다이닝 (Bed&Breakfast: In room Dining)’ 패키지는 이른 아침 별도로 외출하지 않고도 고객들이 편안하고 효율적인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투숙하는 고객은 ‘미국식 조찬’ 또는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된 ‘한식 조식 메뉴’ 4종 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한식 조식 메뉴’로는 호텔 셰프의 정성을 담아 든든한 아침 식사로 먹을 수 있는 ‘갈비탕’과 ‘소고기 미역국’, ‘황태 해장국’이 정갈하게 지은 밥과 김치, 나물과 함께 준비되며 가리비와 전복, 새우 등 해물이 풍성하게 담긴 ‘해물라면’까지 객실에서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미국식 조찬’으로는 오렌지, 자몽 생과일 주스와 크루아상, 데니시 페이스트리, 머핀 등 베이커리류, 커피 또는 차와 함께 계란요리, 그리고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 소시지, 베이컨 또는 햄, 계절 야채, 볶음 감자 등을 한 플레이트로 구성한 사이드 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한식, 양식을 비롯해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다양한 메뉴들로 뷔페식 아침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베드 앤 브렉퍼스트: 아리아(Bed&Breakfast: Aria)’ 패키지도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 시그니처 조식 메뉴들인 프렌치 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오믈렛 등 양식 메뉴와 함께 죽, 동치미, 김치, 나물, 장조림 등 알차게 구성한 한식 스테이션, 누들 스테이션 등 원하는 메뉴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의 아침, 고객들이 원하는 장소 및 메뉴에 맞게 조식을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옵션으로 상품을 준비했다.” 면서 “특히 웨스틴 조선 서울에 투숙하는 외국인 고객들의 비율이 꾸준히 80% 이상을 기록하면서 정갈하게 준비한 한식 인룸 다이닝 메뉴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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