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 다이닝 에디션> 문화적 감성과 명동 지역 특색을 담아낸 메인 디시와 사이드 디시 및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illy)’ 테이크아웃 커피 1잔으로 구성된 다이닝 세트로, 일상 속 여유와 품격 있는 미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세트이다. 특히,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라인업을 확장해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단, 일리 커피는 핫 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한 해 제공 가능하다.
총 4가지 종류로 선보이는 <명동 다이닝 에디션> 대표 메뉴로는 먼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명동과 인접한 남산의 지역적 특색과 정서를 반영해 한국적인 미식 경험을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를 선보인다. 엄선한 제주산 돼지고기 폭찹을 활용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것은 물론 달콤한 특제 소스와 중독적인 매콤한 맛의 특제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샐러드와 데일리 수프, 쌀밥, 홈메이드 피클 및 김치 등 다채로운 사이드 디시 구성으로 만족도 높은 다이닝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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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2026년 1월부터 자연의 향긋함이 가득 담긴 봄나물과 부드러운 수란, 르메르디앙 특제 육회 소스를 곁들인 봄나물 한우 육회 비빔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메인 디시와 더불어 미역국, 모둠전, 김치 등이 사이드 디시로 제공된다. 모든 다이닝 에디션 이용 시 일리 커피 1잔이 테이크아웃 서비스로 제공되어 식사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완성도 높은 다이닝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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