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다년간의 노하우와 정제된 조리법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명절 테이크아웃 상차림 서비스 ‘JW 명절 투 고(To-Go)’를 선보인다. 호텔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명절 상차림은 집에서도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이번 ‘JW 명절 투 고’는 명절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어내는 동시에, 자극적인 맛보다 재료 본연의 풍미와 전체적인 조화를 중시한 설 상차림이다. 타볼로 24 셰프들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전통 명절 음식의 본질적인 맛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정제해 풀어냈다.
설 시즌에 선보이는 ‘JW 명절 투 고’ 세트는 새우, 동태, 깻잎, 녹두전을 포함한 모둠전을 시작으로, 부드러운 육질과 담백한 풍미가 돋보이는 소고기 갈비찜과 한우 불고기, 전복찜과 제주 옥돔구이 2미, 장어구이, 한우 잡채, 들기름 더덕구이까지 정갈하게 구성됐다. 여기에 마들렌과 피낭시에, 설 상차림의 상징인 소고기 사골 떡국과 수정과를 더해 총 10가지 메뉴로 균형 잡힌 명절 테이블을 완성한다. 보다 한층 격조 높은 상차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JW 프리미엄 명절 투 고’ 세트도 마련됐다. 오징어순대가 더해진 모둠전과 함께 갈비찜은 한우로 제공되며, 제주 옥돔구이 또한 3미로 구성돼 보다 여유롭고 품격 있는 설 명절 상차림을 제안한다. 소중한 분께 전하는 명절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전용 메뉴도 준비됐다.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홈메이드 떡갈비와 영양 균형을 고려한 랍스터 볶음밥은 아이들의 입맛은 물론 건강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메뉴로, 세대를 아우르는 설 명절 식탁을 완성한다. 또한 갈비찜, 전복찜, 옥돔구이 등 주요 메뉴는 단품으로도 추가 주문이 가능해 고객의 취향에 맞춘 맞춤 구성이 가능하다.
박영진 총괄셰프는 “JW 명절 투 고는 설 명절을 맞아 셰프의 진심 어린 손길과 호텔 다이닝의 정수를 담아낸 상차림”이라며, “담백한 풍미와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집에서도 럭셔리 미식 경험을 온전히 즐기며, 가족과 함께하는 설 연휴가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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