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조용수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이하 협회)는 12월 31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하는 제60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포럼 및 제46회 신지식인 인증식’을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럼과 인증식은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이기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이 주관, ㈜그래미-여명808에서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지식인 발굴·선정 심사위원단>에서 약 6개월여에 걸쳐‘정보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미래 발전성’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발굴·선정된 44명의 신지식인 인증식과 유공자 32명에 대한 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종백 협회 중앙회장은 인사말를 통해 “신지식인 인증식에 참석해주신 400여분의 내외빈 그리고 76명의 신지식인과 유공자로 선정되신 모든 분들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지식과 정보의 공유가 핵심인 4차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인 신지식인을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선정함은 물론, 신지식인들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이기헌 국회의원(경기 고양시병)은 환영사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신지식인 행사를 꼭 한번 주관하고 싶었다”며, “1만 신지식인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고 축하했다. 김종석(방송인)과 권하경(OBS 기상캐스터)의 사회로, 1부 신지식인 포럼에서는 사회안전분야 이상범 세이프 대표, K-푸드분야 강희정 용궁칼국수 대표, 문화예술분야 손동욱 라온피플 대표 등이 신지식인 사례발표를 통해 ‘AI시대·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을 보여주었다.

2부 행사에서는 신지식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32명의 회원 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를 빛낸 신지식인으로 대상을 수상한 이길웅 남청주농협 조합장과 신지식인 효행 실천상 수상자 박현숙‧박연숙 자매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헹사 주관 이기헌 국회의원 표창과 국회상임위원장 표창, 곽상언 국회의원 표창, 부산광역시장 표창, 경상북도지사 감사패,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 등이 수여되었다.
3부 메인 행사에서는 2025년 하반기-제46회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가수 강진(트로트 음악을 통한 전통 대중가요의 계승과 문화예술 발전기여)을 비롯한 44명의 신규 인증자에 대한 신지식인 인증식을 진행하였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내가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적용해 방법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사람’인 신지식인을 연중 접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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