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실에 비치해 둔 해리스 트위드 블랭킷은 스코틀랜드의 전통 패턴 방식을 수작업으로 제작한 울 100%의 고급 담요다(투숙 기간 내 대여). 또한 셰프들이 가을부터 정성껏 담은 청귤청은 겨울철 비타민 충전을 위한 스페셜 어메니티로, 객실 내 구비되어 있는 여분의 물과 전기 티 포트를 활용해 따뜻하게 마실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제주의 미식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하프보드’, 아트투어, 요가, 쿠킹 클래스 등 자연과 사람, 문화를 연결하는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 리조트와 연결된 아름다운 제주 올레7코스 등을 거닐 수 있는 호사도 만끽할 수 있다 . 이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객실 요금은 약 100만 원부터 시작하며(부가세 10% 별도), 오는 11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제주에서 떠나고 싶지 않은 겨울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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