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카모르(Avec Amour)는 프렌치어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는 뜻으로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딸기를 오감으로 음미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960년대의 프렌치 살롱 데코에 영감을 받아 꾸며진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의 르미에르의 롱 테이블에는 몽블랑, 레밍턴, 오페라, 에끌레어, 파나코타 등 딸기를 이용한 20여 가지의 프렌치와 이탈리안 홈메이드 디저트가 화려하게 세팅된다. 달콤하고 산뜻한 딸기향이 가득한 가나슈와 진한 초콜릿 향을 머금은 <봉봉 초콜릿>, 상큼한 바질 플레이버와 생딸기가 어우러지는 프렌치 <브리오슈>, 시트러스하고 달콤한 오렌지 제스트와 생딸기의 산뜻한 조화를 이루는 부드러운 <크렘 브륄레> 는 꼭 맛봐야 하는 메뉴이다.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1960년대 파리의 살롱을 연상케 하는 르미에르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커피 또는 차, 디저트를 함께 즐기며 식사까지도 명동 중심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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