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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투자지도사협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 및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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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투자지도사협회의 설립 목적 및 창립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강문수 추진위원장 |
한국투자지도사협회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에 주목해, 동일 직종 15년 이상 근무자 또는 창업·경영·사업 수행 및 실패 경험자를 ‘투자지도사’라는 경험 기반 전문 인력으로 재정의하고, 은퇴 이후에도 사회적 역할과 소득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는 인생 2막형 고용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협회는 사단법인 출범과 함께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와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고경력 인적자원의 사회적 재참여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 생태계 조성과 유망 기업 성장 지원을 연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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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기반 투자와 초기 투자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 후.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전화성 회장(좌측)과 (사)한국투자지도사협회 조준희 회장(우측) |
아울러 양 기관은 투자 실행 이전 단계에서 중소기업과 창업 기업이 겪는 투자 판단, 자본 활용, 사업구조 설정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무리한 투자와 경영 실패를 예방하는 경험 기반 의사결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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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들이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사단법인 출범 이후 첫 번째 주요 사업으로 고경력 은퇴 인력의 경험 기반 사회참여 모델 구축, 시니어 전문 인력의 단계적 유연한 노동시장 재진입, 중소기업 현장 수요와 고경력 인력 공급의 연결, 단순 재취업이 아닌 ‘역할 중심’ 일자리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회 초대 조준희 회장은 “ 고령 인력을 보호 대상이 아닌 활용 가능한 사회적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경험을 축적한 인력이 현장을 떠나지 않고 사회 전체의 실패 비용을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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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투자지도사협회 창립총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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