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유대희 기자]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2026년 11월, 괌 최초의 비치클럽을 개장한다. 하갓냐만에 자리한 프라이빗 비치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이번 비치클럽은 괌의 자연과 차모로(Chamorro)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휴양 경험을 제안한다. 인천에서 약 3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괌은 아름다운 바다와 온화한 기후를 갖춘 대표적인 휴양지다. 리조나레 괌은 단순히 바다를 감상하는 리조트를 넘어, 괌 고유의 자연과 문화,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리조트로 새로운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치프런트에 조성되는 '비치하우스'
리조트 앞 프라이빗 비치에는 비치클럽의 중심 공간인 '비치하우스'가 들어선다. 천연 목재를 중심으로 설계된 건축 디자인은 하늘과 바다, 해변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화려함보다 괌 특유의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프라이빗 비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잔잔한 파도와 얕은 수심을 갖춘 하갓냐만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해변 그네를 비롯한 휴식 공간과 카약,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마련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커플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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