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2026 추석 선물 세트’ 출시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세요”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3 1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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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품 제철 과일부터 한우·천연 벌꿀·활전복까지… 건강한 미식 중심 선물 마련
∙ 기존 인기 상품에 ‘가심비’ 옵션 더해…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판매

 

[욜드(YOLD)=김진수 기자] 반얀트리 서울이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건강과 실용성을 고려한 ‘2026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올해 추석 선물 세트는 ‘웰니스’를 테마로, 좋은 식재료를 엄선한 ‘반얀트리 선물 세트’,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몽상클레르’의 햄퍼,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의 제품과 바우처까지 건강한 미식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 온전한 휴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인기 상품에 용량과 구성을 달리한 옵션을 더해, 품격있는 선물을 원하는 고객부터 실속 있게 정성을 전하고 싶은 고객까지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명절 대표 선물인 육류 세트로는 1++ 등급 한우의 최상급 구이용 부위를 담은 ‘프리미엄 한우 세트’와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LA갈비 세트’를 구성했다. LA갈비는 기업 및 단체 고객을 위한 1.5kg 실속형도 마련해 선물의 목적과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과일 세트 역시 제철의 신선함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했다. 최상급 과일을 다양하게 담은 ‘명품 혼합 과일 세트’와 멜론 2과, 로얄바인 1과, 샤인머스캣 1과 등 엄선한 과일로 구성한 ‘시그니처 과일 세트’를 마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철 과일을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과 호텔 대표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상품도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와이너리 몬테스의 최고급 아이콘 와인 ‘몬테스 타이타’를 비롯해, 호텔 셰프의 요리와 와인, 무료 발렛 파킹 혜택까지 포함된 ‘페스타 바이 충후 식사 바우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식사 바우처’가 추석 에디션으로 준비된다. 좋은 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몽상클레르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파운드 케이크, 구움과자, 바통 등 다양한 디저트를 고루 담은 햄퍼 S, 햄퍼 A, 햄퍼 B로 명절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질 수 있다.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몸과 마음의 휴식까지 선물하고 싶다면 ‘스파 선물 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반얀트리의 시그니처 향을 전하는 오일 버너 세트와 바디 케어 파우치 세트, 스파 바우처 등을 통해 소중한 이에게 특별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반얀트리 서울의 객실과 스파, 프리미엄 다이닝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비트윈(BTWIN) 멤버십(그린/퍼플/실버/골드) 및 기프트 카드는 소중한 추억까지 함께 선물할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최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한 삶의 가치와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모두 담은 추석 선물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상품을 다채롭게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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