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보호의 날인 10월 4일까지 로얄캐닌 공식 스토어서 ‘네이버 펫이 쏜다’ 프로모션 연계
- 최대 16% 할인, N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혜택… 구매 1건당 사료 1kg 기부 나눔으로 이어져
-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의 날’ 기념 캠페인에 공식 후원사로 사료 추가 기부

[욜드(YOLD)=조용수 기자] 글로벌 펫푸드 기업 로얄캐닌코리아가 10월 4일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네이버와 약 일주일간 특별한 나눔에 나선다. 동물보호의 날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확산하고, 생명과 복지를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23년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로얄캐닌은 이를 기념해 네이버와 함께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로얄캐닌 공식 스토어에서 ‘네이버 펫이 쏜다 X 동물보호의 날’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물보호의 의미를 보다 많은 반려인과 나누고, 나의 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구매가 도움이 필요한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로얄캐닌 공식 스토어에서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주요 맞춤 영양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최대 16% 할인과 선착순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제품 구매 시 N포인트 3,000원도 추가 지급된다. 10월 1일과 2일에는 ‘오늘의 브랜드’와 ‘오늘의 끝딜·브랜드딜’ 초특가 타임 세일과 쇼핑라이브도 진행된다. 이어 4일에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펫바우처’ 고객을 대상으로 ‘오늘의 팝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특히 로얄캐닌은 행사 기간 중 소비자가 대상 제품을 구매할 시 1건당 사료 1kg을 기부하며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라는 기업 비전을 실천한다. 모인 사료는 캠페인 종료 후 반려동물 보호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는 “동물보호는 특별한 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참여에서도 시작될 수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반려인들이 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얄캐닌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동물보호의 날을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개최하는 러닝·기부 캠페인 ‘커멍 애니런’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작년의 2배 물량인 최대 2,008kg의 사료를 후원할 계획이다. 러닝이 사료 기부로 이어지는 ‘커멍 애니런’은 10월 2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오늘은 1004’ 동물복지 팝업 스토어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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