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바 독자성분 ‘펩타이드 엑소좀 10%’ 더해 새롭게 업그레이드, 6월 출시 후 소비자 관심 고조
- 탄탄하고 윤기 나는 피부 바탕 케어 가능한 올인원 미스트 세럼

[욜드(YOLD)=안정미 기자]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대표 스테디셀러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를 2026년 6월 출시했다. 달바의 독자성분 ‘펩타이드 엑소좀 10%’를 더한 이번 신제품은 본격적인 보습 시즌을 앞두고 기존 베스트셀러의 제품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입소문을 얻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일명 ‘승무원 미스트’로 알려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달바의 대표 미스트 세럼이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성분’과 ‘분사력’으로 제품 특유의 보습감과 편안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달바 독자 성분 ‘펩타이드 엑소좀™ 10%’와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새롭게 더해 탄력·미백·1)수분 장벽까지 케어 영역을 확장했다. 달바 펩타이드 엑소좀™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에서 추출한 나노 엑소좀 시스템에 99% 고순도 저분자 다이펩타이드-15를 결합한 성분으로, 모공보다 2)467배 작은 106nm의 나노 사이즈로 설계됐다. 피부 흡수가 어려운 펩타이드 성분의 한계를 보완하고 피부에 보다 빠르고 정교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해, 탄탄하고 윤기 나는 피부 바탕 케어를 돕는다.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보습과 주름개선 중심의 미스트였다면, 이번 신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2%(20,000ppm)를 함유해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기능성을 확대했다. 성분과 함께 또 하나의 핵심 업그레이드 포인트는 ‘분사력’이다. 피부에 직접 분사하는 제품인 만큼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 입자를 더욱 미세하고 가볍게 개선했으며, 분사각 역시 더욱 넓게 설계했다. 이에 얼굴 전체에 부드럽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정밀한 무중력 분사를 구현해 적은 횟수의 펌핑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 깊은 3)속보습과 4)각질, 5)피부결, 6)수분 레이어드, 7)안티에이징, 수분 장벽 개선 등 다양한 인체적용시험과 8)민감성 피부 대상 인체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 9)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이탈리아 비건 인증까지 갖춰 데일리 미스트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달바 관계자는 “이번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는 오랜 기간 달바 미스트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고 성분과 분사력은 모두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펩타이드 엑소좀™ 10%’를 중심으로 탄력부터 미백, 수분 장벽까지 다각도로 케어하는 제품 력과 더욱 미세하고 편안해진 분사 경험을 통해 달바만의 고기능성 미스트 세럼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액티브 세럼을 2배 강화해 속보습과 속탄력 케어에 집중한 새로운 미스트 제품도 선보일 예정”으로,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를 시작으로 한층 강화된 제품력을 갖춘 미스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달바만의 프리미엄 고기능성 미스트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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