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가을의 풍요로움 나누는 ‘Le Jardin d’Automne 가을의 정원’ 선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3 12: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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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의 가을 정원에서 맛보는 풍성한 셰어링 세트 메뉴… 매주 목·금 총 10회 운영
∙ 무제한 즐기는 샴페인·화이트·레드 3종 와인 및 요일별 라이브 공연으로 낭만 더해

[욜드(YOLD)=김진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Festa by Choonghu)’가 가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Le Jardin d’Automne 가을의 정원’을 진행한다. ‘가을의 정원’은 남산 숲으로 둘러싸인 페스타 바이 충후의 야외 정원에서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계절의 풍성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음식을 매개로 대화를 나누며 취향을 공유하는 ‘소셜 다이닝’ 트렌드를 반영해, 1인 기준의 개별 코스 대신 다채로운 요리를 여럿이 함께 나누는 셰어링 세트 구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페스타 바이 충후를 총괄하는 이충후 셰프는 찰광어, 돌문어 등 제철 식재료의 매력을 담아 애피타이저, 생선 요리, 메인 요리, 디저트로 이어지는 풍성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맞춤형 단품 메뉴 2종도 함께 준비해 가족 단위 고객까지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미식의 깊이를 더할 프리미엄 와인 무제한 옵션도 마련했다. 로랑페리에 샴페인을 비롯해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등 총 3종의 와인을 즐기며 가을밤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다. 야외 정원에서는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도 펼쳐진다. 풍부한 음색의 보컬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재즈와 락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1부와 2부(각 25분)에 걸쳐 선보이며, 요일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가을이라는 계절이 가진 풍요로움을 음식과 와인, 음악을 통해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며, “한 사람을 위한 정교한 식사에서 나아가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소셜 다이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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