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셰프의 손길로 완성한 프리미엄 명절 상차림, ‘JW 명절 투 고’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3 12: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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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갈비찜부터 전복찜·제주 옥돔구이까지…
- 온 가족을 위한 품격 있는 명절 미식 제안

[욜드(YOLD)=김진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Tavolo 24)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의 섬세한 손길과 엄선한 식재료로 완성한 프리미엄 명절 상차림 ‘JW 명절 투 고(JW Holiday To-Go)’를 선보인다. 예약은 8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 가능하며,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수령 가능하다.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선보이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시그니처 명절 미식으로 자리매김한 ‘JW 명절 투 고’는 타볼로 24가 축적해 온 조리 노하우와 셰프들의 섬세한 손길을 바탕으로 해마다 한층 깊이 있는 상차림을 선보인다. 엄선한 제철 식재료의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리는 정교한 조리와 절제된 간을 통해 익숙한 명절 음식에 깊이를 더하고, 메뉴 하나하나를 정갈하게 완성해 JW 메리어트만의 품격을 담았다. 전통적인 명절의 맛은 충실히 이어가면서도 호텔 다이닝의 섬세함을 더해,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명절 식탁을 보다 여유롭고 특별하게 완성한다.

올해도 ‘JW 프리미엄 명절 투 고’와 ‘JW 명절 투 고’ 두 가지 구성으로 선보인다. ‘JW 프리미엄 명절 투 고’는 국내산 한우로 정성스럽게 조리한 한우 소고기 갈비찜과 한우 불고기를 비롯해 오징어순대와 새우·동태·깻잎·녹두전으로 구성한 모둠전, 전복찜, 제주 옥돔구이 3미, 장어구이, 한우 잡채, 들기름 더덕구이 등 명절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요리를 담았다. 여기에 마들렌과 피낭시에, 수정과까지 더해 식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구성했다.

‘JW 명절 투 고’ 역시 소고기 갈비찜과 한우 불고기, 모둠전, 전복찜, 제주 옥돔구이, 장어구이, 한우 잡채, 들기름 더덕구이 등을 정갈하게 구성해 세대에 관계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JW 프리미엄 명절 투 고 50만 원, JW 명절 투 고 40만 원이다.

가족 구성과 취향에 따라 보다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우 소고기 갈비찜, 소고기 갈비찜, 제주 옥돔구이, 한우 불고기, 전복찜, 장어구이 등 주요 메뉴는 단품으로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홈메이드 떡갈비와 랍스터 볶음밥도 별도 옵션으로 마련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다이닝을 제안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관계자는 “명절은 좋은 음식과 함께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인 만큼, 엄선한 식재료와 셰프의 섬세한 조리로 한 상 한 상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JW 메리어트만의 정갈한 풍미와 품격을 담은 명절 상차림과 함께 음식 준비에 대한 부담은 덜고, 가족과 나누는 시간에 더욱 온전히 집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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