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밸리,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협회장배’ 성료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3 12:10:38
  • -
  • +
  • 인쇄
- 전국 피클볼 동호인 한자리에, 4일간 오크밸리 피클볼파크서 열전
- 경기·숙박·휴양 결합한 체류형 스포츠 콘텐츠로 피클볼 저변 확대

[욜드(YOLD)=조용수 기자]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피클볼파크에서 열린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협회장배 in 오크밸리’가 지난 8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한피클볼협회(KPA)가 주최·주관하고 광동제약 비타500 이온킥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피클볼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교류했다. 대회는 오크밸리의 자연환경과 숙박·레저 인프라를 활용해 경기와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진행됐다. 대회 기간 피클볼파크에서는 각 종목별 경기가 연이어 펼쳐졌으며, 참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와 응원으로 활기를 더했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가 결합된 생활 스포츠로, 최근 국내에서도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와 함께 빠르게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오크밸리는 참가자들이 경기뿐 아니라 대회 전후의 시간을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가자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대회 참가자에게 객실 특별 프로모션가를 제공하고, 오크밸리 직영 식음업장 이용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숙박과 식음, 레저를 연계한 편의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함께 즐기며 오크밸리의 다양한 리조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오크밸리가 보유한 피클볼 전용 시설과 리조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포츠 이벤트를 체류형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이기도 했다.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참가자들이 머물고, 즐기고, 교류하는 경험까지 하나의 스포츠 여정으로 연결했다.


오크밸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한피클볼협회와의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전국 규모의 피클볼 대회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도 전국 피클볼 대회를 이어가며 피클볼을 오크밸리를 대표하는 사계절 스포츠·레저 콘텐츠 가운데 하나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오크밸리는 골프장과 스키장, 피클볼파크 등 사계절 다양한 스포츠·레저 시설을 갖춘 복합 리조트로, 자연 속에서 스포츠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절별 스포츠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머무르며 즐기는 스포츠·레저 리조트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주요기사

+

YOLD CULTURE

+

Inter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