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욜드(YOLD)=김진수 기자]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로비층 베이커리 ‘A'+Z(아츠)’에서 매월 10일, 20일, 30일을 ‘베이글 데이(Bagel Day)’로 지정하고, 날짜별 특별 혜택과 신규 메뉴를 선보이는 월간 베이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을 특별한 날에만 방문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인근 직장인과 지역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들러 커피와 베이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베이글 샌드위치는 9,500원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매월 단 하루씩 특별한 혜택과 메뉴를 선보여 고객들이 날짜를 기억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츠에서는 베이글과 커피뿐 아니라 국내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호텔 로비를 오가는 일상적인 동선 속에서 미식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함께 경험할 수 있어, 가볍게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위한 방문부터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방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매월 10일은 ‘베이글 & 커피 데이’로 운영된다. 아츠에서 베이글 샌드위치 1개를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베이글과 커피를 함께 즐기며 바쁜 아침이나 여유로운 오후에 가볍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월 20일에는 ‘베이글 2+1 데이’를 진행한다. 플레인 베이글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제공해 더욱 합리적으로 베이글을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거나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나누기에도 좋은 혜택이다. 30일에는 ‘셰프 스페셜 에디션 베이글 데이’를 선보인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셰프가 매월 새로운 콘셉트로 개발한 스페셜 에디션 베이글을 단 하루 동안 만나볼 수 있다. 매월 메뉴가 새롭게 변경되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다즈 서울 강남 관계자는 “이번 베이글 데이는 베이글이라는 친근하고 일상적인 메뉴를 통해 호텔과 지역 고객의 접점을 넓히고, 아츠를 보다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베이글과 커피뿐 아니라 국내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만큼, 인근 직장인과 지역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미식과 예술을 함께 즐기고 매달 새로운 경험을 기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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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매월 10·20·30일 ‘베이글 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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