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숙박을 넘어 제주 여정을 연결하는 체류형 올인원 데스티네이션 ‘렛츠신화’ 론칭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6 2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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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광활한 자연과 제주신화월드를 연결해 입체적인 여행 경험 선사
- 취향과 목적에 따라 익스플로어, 리셋, 클라임, 런 등 네 가지 핵심 테마로 세분화
- 제주신화월드 투숙객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무료 이용

[욜드(YOLD)=김진수 기자] 제주신화월드가 숙박 중심의 공간을 넘어, 머무름 자체가 완벽한 여행이 되는 체류형 올인원 데스티네이션으로 진화한다. 오는 10월 19일,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제주 전역의 관광을 하나로 촘촘하게 연결하는 신개념 투숙객 전용 프로그램 ‘렛츠신화(Let’s SHINHWA)’를 전격 론칭한다. 렛츠신화는 리조트가 품은 다채로운 인프라를 기반으로 물리적 경계를 제주 지역 곳곳으로 확장하는 야심 찬 프로젝트다. 리조트의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제주의 광활한 자연이 제주신화월드와 연결되어, 고객에게 입체적인 여행을 선사한다. 고객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네 가지 핵심 테마로 세분화해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렛츠익스플로어(Let’s EXPLORE)’는 투숙객 전용 셔틀버스를 이용해 자신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제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리조트에서 출발해 주요 관광 거점에 하차한 뒤 온전한 자유 시간을 누리고, 약속된 시간에 차량에 다시 탑승해 다음 코스로 이동하는 시스템이다. 제주의 동쪽과 서쪽은 물론, 낭만적인 밤을 만끽하는 나이트 코스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렌터카 예약이나 초행길 운전에 지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여행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천혜의 자연을 오롯이 호흡하며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바쁜 일상에 지친 에너지를 리셋하고 싶다면 웰니스 프로그램 ‘렛츠리셋(Let’s RESET)’이 쉼표가 되어준다. 스트레칭과 필라테스를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비워내고, 건강한 에너지를 다시 채우는 온전한 리셋을 경험할 수 있다. 역동적인 제주를 마주할 수 있는 아웃도어 액티비티 ‘렛츠클라임(Let’s CLIMB)’을 통해서는 오름과 송악산을 직접 걸으며 탁 트인 제주의 절경을 가슴에 담을 수 있다. 또한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리조트 인근 5km 코스를 달리는 런트립 프로그램 ‘렛츠런(Let’s RUN)’은 제주의 바람을 가르며 일상의 활력을 채운다.

제주신화월드 투숙객은 누구나 무료로 누릴 수 있으며, 관광지 입장료 및 기타 개인 비용은 별도다.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제주신화월드는 이번 렛츠신화 론칭을 기점으로 리조트 내부의 인프라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로컬 문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제주 여행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뚜렷한 비전을 품고 있다. 이를 통해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다채로운 경험을 잇는 체류형 올인원 데스티네이션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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